Brand Philosophy

이름 있는 돌봄.

Named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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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16년,
LIFERA의 시작입니다.

창업자 육선영은 시어머니를 14년간 가족으로 돌봤습니다. 이후 요양원에서 2년을 근무하며, 총 16년의 현장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 긴 시간 동안 엄마가 함께 일해온 간병인 선생님들의 아픔은, 단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나는 전문가인데,
왜 아무도 나를 전문가로 대하지 않을까.

경력 10년도, 1년도 같은 일당. '이모님'이라 불리며 전문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

엄마는 그 현실을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간병이라는 직업을 다시 세우자.
경력을 숫자로, 노력을 임금으로, 경험을 자부심으로.

LIFERA는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엄마의 16년이, 이 브랜드의 첫 자산입니다.

우리는 이 한 문장에서 시작합니다.

매칭 소개.

우리는 매칭하지 않습니다. 소개합니다.
한 사람의 이름을, 또 다른 사람의 이름에게.

We don't match. We introduce.

매칭은 시스템이 하는 일이고, 소개는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매칭은 익명을, 소개는 이름을 남깁니다.

매칭은 끝이고, 소개는 시작입니다.

— LIFERA Manifesto, 2026

돌보는 사람과
돌봄받는 사람이 서로의 이름
아는 곳.

Where the caregiver and the cared
know each other by name.

간병인에게는 어르신의 이름을.

어르신에게는 간병인의 이름을.

가족에게는 두 분 모두의 이름을.


LIFERA는 서로의 이름이 기록되고,
기억되는 플랫폼입니다.

LIFERA의 세 가지 약속

01

경력을 숫자로

모든 간병 이력은 LIFERA 안에 기록됩니다. 경력·완료 건수·평점이 투명하게 쌓입니다.

02

노력을 임금으로

3단계 등급 시스템으로 경력에 따라 보상이 달라집니다. 같은 일당 시장을 끝내겠습니다.

03

경험을 자부심으로

LIFERA 아카데미에서 배우면 배지가 쌓이고, 임금이 오르고, '이모님'이 아닌 '선생님'이 됩니다.

LIFERA.
삶의 모든 시대를,
이름 있는 돌봄으로.

LIFE + ERA · Named 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