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16년,
LIFERA의 시작입니다.
창업자 육선영은 시어머니를 14년간 가족으로 돌봤습니다. 이후 요양원에서 2년을 근무하며, 총 16년의 현장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 긴 시간 동안 엄마가 함께 일해온 간병인 선생님들의 아픔은, 단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나는 전문가인데,
왜 아무도 나를 전문가로 대하지 않을까.
경력 10년도, 1년도 같은 일당. '이모님'이라 불리며 전문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
엄마는 그 현실을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간병이라는 직업을 다시 세우자.
경력을 숫자로, 노력을 임금으로, 경험을 자부심으로.
LIFERA는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엄마의 16년이, 이 브랜드의 첫 자산입니다.